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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정보

1년 종합반 수강중입니다.

  • 작성자김*호
  • 작성일2025.11.28
  • 조회수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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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탄

에** 사이트에서 중개사, 주관사, 감평사를 결재하며, 차례로 공부하던 중에 감평사 과목은 도대체가 너무 어렵더군요. 그러던중 우연히 유투브를 통해 윤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너무 명쾌한 설명에 감탄한 나머지, 생각도 별로 하지 않고 종합반을 결재해 버렸네요. 그런데 주관사 시험을 준비한다고 올 6월에 결재해놓고, 많은 공부를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강사님의 쉬운 설명과 수강생을 배려하는 마음이 너무 좋아, 지난간 시간이 아깝지 않습니다. 오히려 미리 결재해놓지 않았다면 조급한 마음도 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다독입니다. 에** 감평사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지만 지금은 아예 들어가보지 않네요, 나중엔 문제풀 때나 활용해야 할 것 같네요.

무엇보다, 강사님에 대한 감탄과 존경 하나로도 후회없이 공부하고 있습니다.

 

2. 아쉬운점

앞전 카페에서도 문의는 했습니다만, 고** 강사님의 강의를 한참 보던 중에 언제까지 볼 수 있냐는 제 문의사항에 오히려, 강의가 단번에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다.(문의하지 말 걸 그랬나봐요). 제가 충분히 카페 공지사항을 못 본 점도 있긴 했으나, 핵심정리 몇 강만 보면 완강이었던 것이 갑자기 내려가져서 솔직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카페의 전체 공지사항도 일일이 읽어보기에 너무 많고, 예령과 본령의 시차를 이해하기에는 좀 아쉬웠습니다. 과거 공지가 예령이었다고 해도 재상기시키거나, 강의삭제 재예령이라도 있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3. 바라는 점

핵심정리 강의라도 강의수가 좀 많은 듯 합니다. 완전 알짜배기 핵심요약 강의도 있었으면 합니다. 예를들어 회계원리도 1시간짜리 핵심요약강의도 있으면 해요. 왜냐하면, 전산세무 1급에 보면 회계원리 1시간 요약강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강의특성에 따라 다르겠죠

 

4. 향후계획

직장인으로 공부하기에 분량이 정말 너무 많네요. 감평사에 대한 인지도가 점점 높아져 합격률이 낮아질까 걱정입니다. 완전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네요. 빨리 1차합격해서 2차 스터디반 합류하고 싶습니다.  목표는 27년에 따는 것입니다. 될꺼라 믿어요.